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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우 강서구청장 권한대행, 지역사회보장대표協 회의서 민관 협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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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3. 05. 2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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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
박대우 강서구청장 권한대행(왼쪽 두 번째)이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제공=강서구
박대우 강서구청장 권한대행은 2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주재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박 권한대행을 비롯해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위촉 △부위원장 선출 △2023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세부사업 변경에 대한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는 지역 내 다양한 복지 현안을 발굴하며, 사회 보장과 관련된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보장계획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협의체는 회의에서 2026년까지 4년간 추진하는 지역사회보장계획 9개 추진전략과 54개 세부사업 현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 권한대행은 "구는 다른 지역에 비해 생활환경이 어려운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만큼 복지욕구와 수요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위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고견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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