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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전산업 5월 업황BSI는 76으로 전월에 비해 4포인트 상승했다. 다음달 업황 전망BSI(76)도 전월에 비해 2포인트 올랐다.
BSI는 현재 경영 상황에 대한 기업가의 판단과 전망을 바탕으로 산출된 통계다. 부정적 응답이 긍정적 응답보다 많으면 지수가 100을 하회한다.
제조업 5월 업황BSI는 73으로 전월에 비해 3포인트 상승했으며, 다음달 업황전망BSI(73)도 전월에 비해 1포인트 상승했다.
비제조업 5월 업황BSI는 78로 전월에 비해 4포인트 상승했으며, 다음달 업황전망BSI(78)도 전월에 비해 2포인트 상승했다.
기업경기실사지수(BSI)와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성한 5월 경제심리지수(ESI)는 94.2로 전월에 비해 0.4포인트 올랐다.
한편 제조업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불확실한 경제상황의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내수부진과 원자재 가격상승이 꼽혔다.
비제조업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불확실한 경제상황의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내수부진과 인력난·인건비 상승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