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포 불광사, 석가탄신일 맞아 취약계층 청소년 위해 라면 200박스 기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24010013289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5. 24. 10: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524085803
하은호 군포시장(왼쪽)과 근범 불광사 주지스님이 지난 23일 군포시청에서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라면 200박스를 전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군포시
경기 군포 산본로에 위치한 불광사는 지난 23일 군포시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라면 200박스를 기탁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기탁한 후원품은 군포 12개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불광사 근범 주지스님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어려운 가정 청소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 후원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에게 관심을 보내준 불광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따뜻한 나눔이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큰 위로와 응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