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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해당 광고는 지난해 7월 출시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부스터힐러'를 주제로 제작된 한 편과 3월 새롭게 출시된 '아이샷' 한 편 등 총 2편으로 구성됐다.
먼저 부스터힐러 편의 경우 '모두가 사랑하는 부스터힐러'를 주제로 김희선과 일반인 모델들이 등장한다. 부스터힐러를 들고 밝게 빛나는 김희선을 중심으로, 다른 많은 일반인 모델들 역시 부스터힐러를 선택하는 장면을 조명한다.
아이샷 편의 경우 '김희선의 선'을 주제로 눈가와 미간, 입가 등 국소부위 케어에 특화된 제품의 특징을 나타내는데 중점을 뒀다. '샷 모드'와 '부스터 모드'를 통해 피부 구석구석 미세 관리가 가능한 제품의 장점을 표현했다.




![[이미지]_김희선_아이샷_2](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25d/20230525010025604001427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