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산시, 깨끗한 수돗물 공급 위한 배수지 시설 유충 유입 방지 방충망 교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25010014489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5. 25. 14: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525140313
오산시청사 전경/제공=시
경기 오산시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5일 시에 따르면 통상 유충 발생 전인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지역 내 모든 배수지에 대한 방충망 시설 보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낡고 찢어진 방충망은 새로 교체했으며 방충망을 저수조 건물 외부에 설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작업했으며 저수조 건물 내부에 설치하는 것은 꼭 필요한 경우로 최소화했다. 이는 방충망 교체 시 저수조에 이물질이 유입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또한 시는 배수지 방충망 시설 교체뿐만 아니라 지역 내 배수지에 유충 유입되는 것을 확실하게 막기 위해 유충이 서식할 수 있는 풀숲도 제거한다는 계획이다. 내달 초 배수지 시설과 그 주변 지역에 대대적인 제초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산시는 수돗물 공급에 있어 주민들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다"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배수지를 청소하고 유지보수함으로써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