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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탁월한 리더십과 진취적인 경영혁신을 바탕으로 기업경영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국가 경제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한 대표 경영인들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산업계와 학계, 언론계 등으로 이뤄진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최 회장은 창업 이후 현재까지 보람그룹을 이끌면서 사회공헌 사업을 진두지휘 해왔다. 매년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한국탁구 저변 확대와 국민 생활체육 증진을 위해 '보람할렐루야' 프로탁구단을 설립했다.
또한 2012년 보람상조 사회봉사단을 출범시켜 인천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서울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과의 협업으로 장애인 돕기 활동 등을 펼쳐왔다. 보람할렐루야 탁구단과 사회봉사단을 합친 스포츠봉사단을 구성해 탁구 재능기부, 헌혈캠페인 등을 해왔다.
최근 보람상조는 사랑의 PC 기증식을 열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의 일환으로 업무용 PC 150여대를 한국IT복지진흥원에 무상 기증했다. IT 취약계층의 정보격차를 줄이는 한편 자원의 선순환을 이루면서 ESG 경영에 본격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최철홍 회장은 "앞으로도 보람상조는 종합 라이프케어 서비스 기업으로서 '상조'라는 의미를 되살려 고객들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