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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는 한국관광공사에서도 참가하는 공신력 있는 박람회로,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관광박람회 중 가장 많은 참관객이 몰리는 행사다.
이번 박람회는 국가간 여행이 자유로워지고 난 후 본격적으로 개최돼 12개 국가에서 205여개의 기관 및 기업이 참가하고 박람회 기간 참관객 30만여명이 방문했다.
시는 상주의 힐링여행지 경천섬, 경천대, 문장대, 나각산을 주력으로 홍보했다.
특히 대만 소비자를 대상으로 상주의 다양한 특산품, 기념품, 여행 정보와 안무팀 라치카가 출연하는 상주 관광 홍보 영상을 선보였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국제관광박람회 참가는 대만 관광 시장에 상주의 매력적인 관광지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도 눈을 넓혀 더욱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해외 관광객이 꼭 가보고 싶고 다시 가고 싶은 관광지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