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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생용 스마트기기는 디지털 교육 전환에 대비해 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학습할 수 있도록 충북교육청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보급하고 있는 스마트기기를 말한다.
이번 명칭 공모는 학생들이 스마트기기를 기억하기 쉽고, 친숙하게 부를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공모 신청은 충청북도교육청 교직원, 학생, 학부모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링크 주소나 QR코드를 스캔해 응모하면 된다.
당선작은 6월 30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며 당선자 1명에게는 30만원 상당 상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스마트기기를 친근하게 부르며 학습에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부르기 쉬우면서도 친근감 있는 스마트기기 명칭을 응모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온·오프라인 융합교육 △AI기반 디지털교과서 활용 △기초학력 진단평가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까지 스마트기기 9만8000 여 대를 보급 완료했으며 오는 9월까지 스마트기기를 추가 보급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 1인 1스마트기기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