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통합적 복지 증진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 물품은 속옷, 양말, 티셔츠 등 자사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희망브리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쌍방울은 해마다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 들어 그룹 차원에서 남녀·아동 속옷, 양말 등 52억원 상당의 물품을 각 지역 및 복지단체에 기부한 바 있다.
김세호 쌍방울 대표는 "작은 정성이 우리 이웃들과 사회에 따뜻한 위로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앞장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으로 그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쌍방울, 소외계층 위한 1억원 상당 물품 기부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31d/20230531010030041001675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