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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강조한 코웨이, ‘2023년 협력사 운영 정책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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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5. 3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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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코웨이
코웨이는 지난 30일 서울시 구로구 G타워 회사 본사에서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확산과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지원 정책을 공유하는 '2023년 협력사 운영 정책 설명회'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협력사 운영 정책 설명회는 코웨이가 협력사와의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코웨이 및 협력사 관계자들이 매년 경영 환경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올해는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 환경에 대비한 회사 경영전략을 공유하고 협력사간 기술 교류 확대와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디지털 전환 추진과 통합 구매 시스템 구축 등 상호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의견도 모았다.

코웨이는 ESG 경영 확산에 따라 협력사들이 선제적으로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ESG 경영 컨설팅 프로그램을 도입해 협력사 지원을 확대한다. 코웨이 ESG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협력사 ESG 경영 지표를 수립·진단하고 컨설팅을 지원해 협력사의 ESG 경영 고도화에 힘을 보탠다.

이외에도 △파트너사 혁신대회 개최 및 시상 △경영 안정을 위한 코웨이 상생펀드 자금 지원 △협력사 경쟁력 강화 교육 프로그램 등도 확대할 계획이다.

김기배 코웨이 구매실장은 "앞으로도 협력사와 견고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상호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상생의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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