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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업무협약식은 윤건영 교육감, 최도영 충청북도마약퇴치운동본부장, 유상용 충청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도의원 등 총 8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청소년 마약류 등 유해약물 예방교육과 교육 활성화 통한 인식개선을 위해 상호 공유협력키로 했다.
주요 내용은 △학생 및 교직원 대상 마약류 등 유해 약물 예방 교육 △초·중·고 마약류 오·남용 인식개선 △연수·교육·연구 교류 등으로 상호협력하고 지원키로 협약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4월 '충청북도교육청 학생 유해약물 예방교육 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와 학생 마약 예방교육 강화를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마약 예방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다.
윤건영 도 교육감은 "최근 10대 마약사범 및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마약범죄가 증가됨에 따라 마약 예방교육과 대응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청소년을 마약으로부터 보호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