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마켓 글로벌샵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2023년 온라인수출 공동물류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돼 오는 11월 말까지 중소셀러의 온라인 수출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패션·뷰티, 키즈, K팝, 리빙, 디지털, 식품 등 역직구 대표 카테고리별 인기 제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프로모션을 통해 배송 할인과 뷰티 바우처 증정 혜택도 제공한다. 6월 30일까지 3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되는 '1만원 배송료 할인쿠폰',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되는 '5000원 뷰티 할인 바우처'를 지원한다.
G마켓 글로벌샵은 전 세계 50여개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 최대 역직구 플랫폼이다. 판매자가 상품 판매에 동의하면 G마켓이 영어, 중국어, 일어로 번역해 사이트에 등록하고, 풀필먼트까지 일괄 운영해 중소셀러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해외고객 대상 고객서비스 대응도 지원한다.
정소미 G마켓 해외직구기획팀장은 "중진공이 진행하는 온라인수출 공동물류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중소상인들의 온라인 수출 지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국내 최대 역직구 플랫폼인 G마켓 글로벌샵 고객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셀러들이 전 세계 50여개국 소비자들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