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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2년 연속 우수시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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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6. 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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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사 전경/제공=시
오산시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467개 기관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결과, 2년 연속 우수시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은 2021년부터 데이터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22조에 따라 각 기관 데이터기반 행정에 대한 운영현황 전반을 점검해 정책개선에 반영하고 조기 정착을 유도하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다.

시는 공동으로 활용하는 데이터 등록, 데이터 분석·활용 등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좋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우수시로 선정됐다. 우수지자체 중 상위 24개에 포함돼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했다.

최근 시민 대상으로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챗GPT, 생성형 AI 이미지 제너레이터 교육을 선제적으로 실시하는 등 시는 데이터에 기반한 미래 정보화 기술의 확산에 노력한 공로가 인정됐다.

시 관계자는 "오산시는 데이터 중심 과학적 행정을 통해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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