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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킨스는 제품 출시 이후 현재까지 판매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서울 강남권에서 판매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최근 3개월간 서울 거주 고객에게 판매된 비중이 34%에 달하는 가운데, 서울에서 판매된 물량 중 42%가 강남구(24%)·송파구(9%)·서초구(9%)에서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루킨스 관계자는 "강남권의 경우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과 트렌드에 타 지역보다 민감한 편이다"며 "자기 관리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분위기도 구매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루킨스는 피부 미용 의료 기기 전문 제조사에서 해당 장비에 쓰이는 기술력을 가져와 만든 제품이다. 피부과에서 받을 수 있는 집중 초음파(HIFU)와 고주파(RF)를 동시에 조사하는 국내 유일 제품이며, 집중 초음파(HIFU) 중에서도 정밀하게 조사하는 특허 기술인 MFU(미세 집중 초음파)를 사용한다.
소재의 경우 대중적으로 쓰이는 세라믹 소재와 달리 특허 받은 메탈 트랜듀서를 사용했다. 메탈의 매끈하고 균일한 표면이 초음파와 고주파를 더욱 세밀하게 조사하기 때문에 효과는 높이되 통증은 최소화시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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