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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 우수사례를 평가해 우수 시·군 5곳을 선정했다.
시는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TF'를 구성해 복지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했다.
특히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온라인 복지소통창구 카카오채널 운영 △1인 가구 지원 위한 민·관 협력사업 운영 △걱정해결 사업, 걸으면서 기부하는 건강계단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한 성과"라며 "부천시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써 소외된 이웃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포용적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