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hy, 노르웨이 건기식 ‘뭴러스’ 단독판매…“프레딧 경쟁력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08010003314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6. 08. 10: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hy
hy는 자체몰 '프레딧'에서 노르웨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뭴러스'를 독점 판매하며 채널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회사가 이번에 수입·판매하는 제품은 액상형 오메가3다. EPA 및 DHA의 합이 900㎎이다. 비타민 A와 D도 한 번에 챙길 수 있다.

그동안 hy는 프레딧 경쟁력 향상에 집중해 왔다. 단독 해외 수입제품 소싱 및 자체 브랜드(PB) 상품 출시 등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프레딧 품목수(SKU)가 2020년 출시 초기 400여개에서 현재 1200여개로 3배 이상 확대했다. 고객 유입을 늘리고, 잠김 효과를 공고히 하기 위함이다.

UI·UX(사용자 환경·경험)도 차별화했다.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애플리케이션 사용 시 터치 횟수를 최소화했다. 개편 후 메인배너 클릭 구매 전환율은 약 31%다. 기존 통합페이지의 구매전환율 13%와 비교해 18% 포인트 늘었다. 2030세대의 재구매율은 전년대비 63% 늘었다.

챗GPT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고도화도 진행하고 있다. 고객 속성, 후기 등을 바탕으로 조건부 데이터를 조합한다. 관련 정보는 담당 MD와 마케터에게 제공해 맞춤형 제품 카테고리 구성 및 배치에 적용된다.

서일원 hy플랫폼소싱팀 팀장은 "소비경험과 디지털 기술에 발맞춰 단독 입점 제품 확대 등을 통해 연내 프레딧 회원수 200만명 및 거래액 1500억원을 달성해 업계 대표 유통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