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인문학콘서트는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식견을 넓히고 학생들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될 작가 강연으로 총 6회로 운영되는 그래놀라 시리즈 교육 프로그램이다.
도내 청소년(12~19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도서관 누리집에서 강연별 개별 신청을 받고 있다.
첫 시작은 지난 3일 사전 신청자 80여 명 청소년들이 김동식 작가와 함께 '김동식 작가가 들려주는 글쓰기로 바뀐 인생'을 주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장 노동자로 지냈던 시기부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까지 과정을 이야기했고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인생을 살아가는 힘에 대한 조언을 들려주었다.
또한 △6월 13일에는 김선현 교수가 미술치료와 접목한'날지 않는 꿈도 괜찮아'를 주제로 △7월 8일에는 김정호 수의사가 수의사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청주동물원엔 왜 코끼리가 없을까?' △7월 12일에는 최승필 작가가 공부법에 관하여'나만 알고싶은 공부머리 독서법' △8월 2일에는 김미주 변호사가 '챗GPT가 내 생각을 훔친다면?' △마지막으로 8월 26일에는 정명섭 작가가 '내가 바로 조선의 명탐정: 조선의 미제 사건을 같이 풀어보자!'를 주제로 참가 학생과 직접 소통하며 미제 사건 범인을 찾아보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