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위원회 대대적 정비통해 통·폐합 요청
|
이날 행감 위원들은 조직개편 문제점 및 개선방향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하며, 부서별 애로사항을 파악해 이를 해결해 줄 것을 당부하고, 하반기 직무분석을 통해 개선방향을 검토하라고 제안했다.
이어 조직 내 신규 직원들과 세대 간 갈등을 해소 할 수 있는 방안과 군 정책을 추진하고, 업무를 담당하기 위해 팀 인력의 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했다.
특히, 위원들은 장애인 공무원 의무 고용율에 맞는 채용 노력으로 행안부의 패널티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 주문하고, 인사 고충상담과 관련해 면담결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라고 덧붙였다.
이순덕 위원은 "민간위탁관련 사회복지법인 실태조사 및 지도·감독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자체감사 뿐만 아니라 외부감사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최광호 위원은 "직원들의 허위출장 및 근무지 무단이탈 등 복무점검을 철저해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해달라"고 요청했다.
심부건 위원은 "철도·항공 등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각종 마일리지 및 포인트에 대한 실태를 조사하고, 이을 통합해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
성중기 위원은 "군정조정위원회를 비롯한 각종 위원회에 대한 재정비를 통해 실효성 없는 위원회는 과감히 통·폐합 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유의식 의원은 "완주·전주 간의 상생협력 사업과 관련해 본질을 흐리지 않고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1차부터 6차까지 협약체결 내용이 차질없이 추진해 주민 편익증진과 지역 발전을 도모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재천 위원장은 "2025년부터 적용될 기준인건비 증액과 관련해 지방교부세 패널티 등에 대해 사전에 대비하고 "시설관리공단 설립 등과 같은 다양한 대응 방안 등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완주군의회 인터넷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