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우기와 폭염으로 인한 건설사고 예방을 위해 부천시 365안전센터, 담당부서 공무원, 부천시 안전관리자문단 민간전문가와 힘을 모아 이번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지하굴착 공사장 내 호우에 의한 흙막이 붕괴, 침수 우려 유무 △공사장 주변 배수 및 유입수 처리대책 △우기철 수방계획 수립 실태 및 수방자재(마대, 천막, 삽 등) 확보 유무 △보호망, 방호선반, 낙하물 추락 방지시설 등의 설치 실태 등이다.
송재환 부시장은 지난 12일 부천시 365안전센터, 건축디자인과 등 관련 부서와 함께 합동점검에 참여했다.
내동 복합물류센터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락 방지시설 설치 유무와 화재방지 대책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지적사항 중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바로 시정하도록 조치했으며 안전사고 위험요소는 관리주체에 통보해 기한 내 보수·보강토록 조치할 예정이다.
송 부시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지역 내 건설현장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부천시를 건설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