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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종민 의원은 "현재 몇 년 동안 임실에는 결혼식을 진행할 만한 장소가 없어 인근 도시인 전주나 타 지역을 이용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불편함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2022년 임실군의 혼인 건수는 100여건 뿐이지만, 다목적 컨벤션홀을 건립한다면 이를 이용한 결혼식의 진행 건수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건벤션 홀 추진배경을 설명했다.
또 그는 "다목적 컨벤션 홀 건립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는 편의성과 접근성을 제공하고,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으며, 또한 우리 군의 문화와 자연환경을 적극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장 의원은 "다목적 컨벤션 홀은 결혼식과 각종 행사나 회의, 전시회, 박람회 등 기타 문화행사까지 진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주민들에게는 지역사회 내의 사회적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는 좋은 장소가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