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은 기록관리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1999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매년 국가기록관리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 기관 등을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서울·경기·인천지역 지방공사·공단 기록관리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을 통한 활동으로 기록관리 문화 확산 등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김정수 공단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공단 혼자만이 아닌 지난 5년간 함께 해준 서울·경기·인천지역 지방공사·공단과 함께 만든 표창으로 언제나 초심의 마음으로 유관 기관과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