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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 운영중인 군산·목포광역VTS는 전국 최초의 광역VTS로서, 항만에서 연안으로 이어지는 연속적인 해상교통관리를 통해 선박안전관리 기능을 향상시키고, 광역 해역에 대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해양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신설된 시범운영 구역 면적은 총 7713㎢(군산 4292㎢, 신안 3421㎢)로 기존 보다 관제 구역이 확대돼 관제 사각지대가 해소됨으로써 해당 해역을 운항하는 선박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관제 서비스를 하고 있다
서해해경청 관계자는"광역VTS를 통해 서해권역 선박의 연속적인 통항관리와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대응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어민들의 삶의 터전인 바다가 더욱 안전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