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티웨이항공, 인천-비슈케크 신규 취항…“중앙아시아 하늘길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14010006828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23. 06. 14. 13: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photo1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티웨이항공 탑승 게이트에서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비슈케크 신규 취항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아이다 이스마일로바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좌측에서 여섯 번째), 김범호 인천공항공사 미래사업본부 본부장(우측에서 일곱 번째), 민병도 페이버스그룹 회장(좌측에서 네번째),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좌측에서 여덟 번째), 김형이 경영본부장(우측에서 다섯 번째), 박종범 상무(우측에서 세 번째), 심창섭 상무(좌측에서 두 번째), 조병태 인천지점장(우측 첫 번째)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은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중 처음으로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 정기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고 14일 밝혔다.

주 1회 운항하는 인천-비슈케크 노선은 일요일 오후 4시경 인천공항을 출발해 비슈케크 공항에 현지 시각으로 저녁 8시 30분경 도착하는 스케줄로 비행시간은 7시간가량 소요된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11일 첫 탑승편의 경우 만석을 기록했으며, 7월까지도 높은 예약률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티웨이항공은 인천-비슈케크 노선 취항을 기념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정홍근 대표와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 행사를 진행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중앙아시아 지역이 최근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안전운항을 최우선으로 한-키르기스스탄간 교류 확대에 많은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