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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박승철 소장과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해 최성렬 은풍면장, 환경실천 연합 안성식 예천지회장, 군 공무원, 인근 주민 등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다슬기는 바위나 자갈에 붙어 있는 이끼나 물고기 배설물을 먹고 사는 연체동물이다.
하천의 청소부라 불릴 정도로 정화 능력이 뛰어나며 반딧불이 유충의 먹이로 생태학적으로 중요한 수산자원이다.
예천양수발전소는 "하류 하천 환경보전을 위해 해마다 다슬기를 방류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