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은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진행됐다. 아시아투데이에서는 우종순 대표이사 부회장, 장광현 부사장, 방대선 전무이사, 김서연 상무가 참석했다. 이엔비에스에선 김홍본 대표이사, 송달호 부장 등이 동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각사가 보유한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제조상품의 판로개척 △판매 활성화 등에 협력한다.
구체적으로 아시아투데이는 자사가 보유한 웹·모바일·유튜브 등의 채널을 활용해 이엔비에스에서 진행하는 사업 및 생산 제품에 대한 홍보를 지원한다.
이엔비에스는 아시아투데이가 ODM 제품의 제조를 희망할 시 제품 기획, 시장조사, 마케팅 전략 제안 등 제품 제조 및 판매에 관한 전반적인 컨설팅 업무 등을 돕는다.
우 부회장은 "이번 MOU를 계기로 양사가 소통을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홍본 이엔비에스 대표는 "아시아투데이가 잘하는 것과 이엔비에스가 잘하는 것이 합쳐져 큰 시너지가 나길 바란다"며 "양사 발전을 위한 사업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엔비에스는 2001년 설립 후 병·의원 전용 증상별 치료 보조제를 개발해 국내외 피부과·성형외과·산부인과에 메디컬 의료 기기 전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현재는 미국, 영국, 아르헨티나 등 전 세계 60여 개 국에 수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