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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티타늄 선글라스는 스퀘어 쉐입의 빈(Vinh), 보잉 쉐입의 빅터(Victor), 라운드 쉐입의 빈센트(Vincent) 3종이다. 자사 고객의 안면 데이터를 분석해 서양인과 다른 한국인의 얼굴형 특성에 맞춘 쉐입으로 구성했다.
특히 시력 보호를 위해 운전, 골프 등 외부 활동 시 선글라스 착용이 일상화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사계절 일상 생활에서 부담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간결한 디자인, 가벼운 착용감에 주안점을 두고 개발했다.
3종 선글라스 모두 초경량 베타 티타늄 플레이트를 레이저커팅하여 제작했다. 렌즈 포함 18g 무게로, 평균 30~40g 무게인 기존 선글라스 제품 대비 50% 이상 가볍다. 또한 접합된 부분 없이 매끈한 표면을 자랑한다.
선글라스도 자사 안경과 동일하게 얼굴 크기, 코와 귀 높이 등 3D스캐닝 기반의 안면 데이터에 따라 맞춤 제작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이에 얼굴에 편하게 밀착되는 맞춤 선글라스를 착용할 수 있어 기존 선글라스 착용 시 겪었던 흘러내림과 같은 불편한 착용감 문제를 해소해준다.
박형진 브리즘 대표는 "지속적인 제품 확장을 통해 브리즘만의 퍼스널 아이웨어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첨부] 브리즘 티타늄 선글라스 3종(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6m/15d/20230615010014278000774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