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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넷마블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는 '2023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출전을 위한 충북 대표를 선발하는 예선전이다.
충북 예선전에는 청주혜원학교를 비롯한 충청북도 내 30개 학교에서 학생 총 45명이 출전했으며 대회는 정보경진대회와 e스포츠 대회로 나눠 진행됐다.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한 정보경진 대회는 △로봇코딩 △SW코딩 △스마트 검색 △아래 한글(ITQ) 총 4종목이 운영됐고 장애 유형별 접근성을 고려한 e스포츠 대회는 △오델로 △키넥트 스포츠 육상 △모두의 마블 총 3종목이 운영됐다.
이혜경 특수교육원장은 "이번 e페스티벌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즐거움과 경쟁의 열기를 함께 누리며 미래 사회 대비를 위한 정보화 역량을 향상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