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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톡톡] ‘킹더랜드’ 임윤아·이준호의 티키타카?…김병철 “나는 실제로 중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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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6. 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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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이준호
임윤아 이준호/제공=JTBC
★'킹더랜드' 임윤아·이준호의 기대되는 티키타카 = 이준호와 임윤아가 JTBC 금토드라마 '킹더랜드'에서 호흡을 맞추는데요. 두 사람은 첫 방송을 앞두고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밝혔습니다. 임윤아는 "연기할 때 눈빛이 주는 힘이 크다고 생각했는데 이준호의 목소리가 너무 좋아 '목소리가 이렇게 중요하구나'라는 느꼈다"고 합니다. 가수로서는 만난 경험이 있지만 배우로서 연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커플 장면 포인트에 대한 이야기도 잘 통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로맨스코미디는 케미와 티키타카가 중요한데 이준호와 감독님도 같이 얘기 나누고 잘 만들어주셔서 실현됐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김병철
김병철 /제공=에일리언컴퍼니
★김병철 "나는 실제로 중남자" = 배우 김병철이 JTBC '닥터 차정숙'을 통해 얻은 별명이 있죠. 바로 '마성의 하남자'인데요. '하남자'는 상남자의 반대말을 뜻하는 신조어이기도 하죠. 김병철은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마성의 하남자'라는 수식어가 굉장히 재밌었다"면서도 "실제로 나는 중남자다. 눈에 잘 안 띄는 편"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신혜선
신혜선 /제공=tvN
★신혜선 "다신 앞머리 안 자를 것" = 배우 신혜선이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로 돌아오는데요. 작품 중에 처음으로 앞머리를 잘랐다고 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신혜선은 최근 열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다시는 앞머리를 안 자를 예정"이라며 "잘 어울리는 걸 떠나 너무 불편하다. 앞머리 있는 분들이 어떻게 관리하는지 도통 모르겠다. 참 고생을 많이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앞머리 있는 신혜선의 모습이 '이번 생도 잘 부탁해'가 마지막이 될 것으로 보이네요.

이준혁
이준혁/제공=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이준혁 "무지개다리 건넌 반려견 팝콘을 위해…" = 이준혁이 지난해 12월 '안녕 팝콘'이라는 동화책을 발간했는데요. 이는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만든 책이라고 합니다. 동화책 발간에 앞서 '팝콘'이라는 동명의 모바일 게임을 만들기도 했는데요. 사라진 주인을 찾는 강아지 팝콘이의 모험을 담은 게임으로 지난해 출시 후 앱스토어 게임 부문 다운로드 1위에 올랐습니다. 특히 동화책 인세 전액을 동물복지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에 기부해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팝콘이를 추모할 시간도 없다고 느껴서 무엇을 할까 하다가 만들게 됐다. 여기에서는 능동적으로 이겨나가고 긍정적으로 이겨나갔으면 하는 마음DNFG 게임을 택했고 출판사의 제안으로 책까지 내게 됐다. (강아지를 키웠던 분들이)'우리 강아지도 어디서 잘 살고 있니'라는 이야기가 나올 때 공감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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