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까지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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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는 교육기관인 엠에이치스쿨과 온라인 창업가 양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1기 모집 대상은 미취업한 만 19세 이상의 구로구민 15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7월 3일~8월 21일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구로구공익활동 지원센터에서 열린다.
프로그램은 △온라인 플랫폼 개념 인지 △SNS 마케팅 적용법 및 활용 △개인 브랜드 구축 △1인 브랜드 점검 및 피드백 등으로 구성됐다.
구는 교육 이후에도 1대 1 컨설팅, 성공사례 공유, 성과자료집 배포 등 사후관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이달 28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이, 창업에 성공하면 창업 지원금이 제공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예비 창업가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기대한다"며 "온라인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