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30618110630 | 0 | | (왼쪽부터) 대원대 산업협력팀장 진해용, 헬스케어 3.0센터장 함영림, 대원대 김영철 총장, 윤건영 교육감, 한국교통대 산업협력단장 김성룡, 인문사회대학장 이두원, 응급구조학과 김경용 교수가 16일 업부 협약식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공=충북교육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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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16일 교육감 집무실에서 대원대학교 및 한국교통대학교와 '체험중심 교원안전교육 지원 활성화 및 안전역량 강화'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윤건영 교육감, 김영철 대원대학교 총장, 김성룡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체험중심 학교안전교육 지원강화를 위해 상호협력 체계가 필요함을 인식하고 교원들의 안전교육 및 위기대응역량을 강화키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교직원 체험중심 안전교육 협력지원 △현장체험학습 교원안전요원연수 운영 협력 △연수·교육·연구 교류에 관한 협력 등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현장체험학습 활성화에 따라 학생 인솔, 야간 생활 지도 및 응급구조 등 업무 수행 교사 안전역량이 더욱 중요하게 됐다"라며, "협약기관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 위해 현장성 있는 안전교육연수를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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