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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인식도 진단은 사고가 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재난상황에 대한 진단을 통해 재난별 취약점을 발견하는 진단 프로그램이다.
자연재난, 사회재난, 생활안전 등의 영역으로 구분하고 다시 세부적으로 각 영역별로 '산불' '군중밀집' '교통' '야외활동' '응급처치' 등 다양한 영역으로 나눌 수 있다. 진단 프로그램은 관광객, 성인, 어르신, 장애인, 학생 등 연령에 맞춘 안전사고 문제를 출제해 위험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알아보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각 문항은 사례 중심으로 개발했으며 결과는 맞은 개수에 따라 위험, 경계, 주의, 안심, 안전으로 등급화 된다.
김영민 진흥원장은 "재난안전 진단이 실질적인 현장에서 좋은 안전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광객과 단양군민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더 노력하고 관광안전문화 의식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재난안전건강진흥원은 2018년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한 안전진단 교육전문기관으로 10여 년간 서울시, 마포구, 동작구, 경기도교육청, 인천시교육청, 전북도교육청, 전남도교육청, 국민보험공단, 국립공원공단, 삼성전자 등과 안전인식도 진단을 통한 비대면 안전교육을 수행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