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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이마트에 따르면 공모전은 어린이 고객이 원하는 놀이기구 등을 직접 그려 제출하면 박웅현 TBWA 코리아 조직문화연구소장, 미디어 아티스트그룹 아리송 등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한다.
1등 당선작은 8월 중 이마트 죽전점에 구현돼 어린이들이 놀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2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및 수상자 대상으로 '이마티콘' 등 경품도 제공한다. 참여만 해도 이마티콘 5000원권을 증정하며, 1등에게는 이마티콘 50만원권을, 2등에게는 이마티콘 30만원권을, 3등에게는 이마티콘 10만원권을 제공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이마트 컬처클럽 50곳에서 진행되며, 매장별 10~20여명의 고객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20일부터 30일까지 각 매장 내 컬처클럽에 방문 접수 또는 컬처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담당은 "이마트가 올해 30주년을 맞아 미래 고객을 위한 다양한 특화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마트는 앞으로도 온라인과 차별화되는 공간과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전세대가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