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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2023 드림콘서트 트롯’서 특별한 무대 공개 “평소 자주 안하는 곡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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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6. 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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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트롯쇼
더트롯쇼/제공=SBS FiL
'2023 드림콘서트 트롯'이 트로트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를 수놓으며 내년을 기약했다.

SBS F!L, SBS M '더 트롯쇼 특집 드림콘서트 트롯' 3부가 19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날 방송은 김희재, 양지은의 진행으로 이뤄진다. 강혜연, 성리, 박군, 홍자, 한혜진, 나태주, 은가은, 전유진, 금잔디, 정동원, 김희재, 양지은, 서지오, 송가인, 김용임, 서지오, 진성, 김호중, 최백호 등이 무대에 오른다.

강혜연과 성리는 패티김의 '그대 없이는 못 살아', 박군과 홍자는 부부듀엣의 '부부', 한혜진이 김목경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곡해 부부의 사랑을 노래한다.

김용임은 양지은과 '빙빙빙', 진성은 김용임과 양지은은 '안동 역에서'를 선보여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민다.

김호중은 '더트롯 연예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평소 자주 안하는 곡을 준비했다"라고 밝힌 바와 같이 '약속' '너나 나나' 'Adoro'의 무대를 준비한다.

끝으로 최백호는 '영일만 친구' '낭만에 대하여'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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