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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19명 정규직 공채...26일 판교서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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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기자

승인 : 2023. 06. 1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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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코이카 일반직·공무직 공채' 포스터물./제공=코이카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인류 공동번영과 세계 평화 증진에 기여할 정규직 19명을 공개채용한다.

19일 코이카에 따르며 채용분야 및 인원은 일반직 신입 14명과 일반직 사회형평적 신입 2명, 공무직 3명으로, 일반직 신입(5급) 가운데 5명은 다양한 계층에 대한 포용적 일자리 제공을 위해 비수도권 지역 인재로 선발한다.

이 가운데 일반직 사회형평적 신입은 보훈(5급)과 고졸(6급) 각 1명이며, 공무직은 전산(정보보안·라급)과 건축(건축 및 시설관리·라급) 각 1명과 홍보(디자인·마급) 1명이다.

원서는 이날부터 다음달 4일 오후 3시까지 코이카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4년 만에 재개하는 대면 설명회 참가 희망자는 21일 오후 3시까지 별도 설문조사 양식을 통해 사전 접수하면 된다.

한편 코이카는 26일 오후 2시 판교 타운홀 코사이어티(Hall B)에서 채용 설명회를 개최하며, 공식 유튜브로도 생중계할 예정이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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