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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0명으로 구성된 제6대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지난해 6월 19일부터 임기를 시작해 올해 6월 18일 임기 만료일까지 청소년 예산학교, 꿈놀이터 조성사업 기획단, 어린이날 축제 기획 등을 비롯한 아동 참여권 보장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
이번 회의는 임기 만료를 앞두고 개최, 지난 임기 동안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주민 복리증진 및 시정발전 등을 위해 아름다운 오산천 만들기, 버스정류장 지도 제작, 청소년 휴식 공간 조성 등 다양한 정책 의견을 제안했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제7대 아동의회 운영계획을 보완하고 아동 눈높이에서 주민을 위해 제안한 정책 반영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시는 아동 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아동권리 교육과 캠페인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