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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진흥공단, 군포시와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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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6. 2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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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카드 신규 등록자에 5000원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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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군포시청에 마련된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홍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제공=군포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20일 군포시와 함께 시청에서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사용 확대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 지원을 위해 지난해 출시한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앱 홍보 일환으로 마련됐다.

앱에 개인 카드를 신규 등록한 참여자에게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 소득공제비율이 기존 40%에서 50%까지 확대되며 카드형 경우 카드 사용실적에 합산해 반영되는 이익을 얻을 수 있다.

공단은 연례적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동행축제와 연계해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홍보부스를 당동로시장, 군포역전시장, 산본로데오거리 상점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택해 지속적으로 홍보해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태윤 센터장은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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