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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순천향대학교부속부천병원 등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 15곳, 연세본사랑병원 등 사업 준비중인 의료기관 2곳 등 17개 의료기관이 참여했으며 의료기관 중심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해외 홍보 마케팅을 위한 구심점 구축 △우수 의료기관 축적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인적 교류의 장 마련 등 의료기관 중심 활성화 방안을 활발히 논의했다.
시는 외국인 환자 유치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목적으로 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외국인환자 유치 위한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역 의료기관 중심의 구심점을 마련해 향후 부천형 메디컬 클러스터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외국인 환자 유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시 건강도시과 건강도시팀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