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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권익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보훈단체장들을 격려하고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상근 부천시 보훈회관 운영협의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보훈단체와 국가유공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준 시장님을 비롯해 관계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에 많은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에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의 고귀함을 생각하게 된다"며 "오늘 준 고견을 적극 수렴해 국가유공자 예우와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천시에서는 광복회, 상이군경회, 한얼특별지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재향군인회 등 11개 단체의 지회가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