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H공사, 국민임대주택 1117가구 입주자 모집…7월 3~6일 접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2010011461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6. 22. 11: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강일·세곡·신내3지구 등 재공급 184가구, 예비입주자 933가구
SH공사, 국민임대주택 1117가구 입주자 모집…7월 3~6일 접수
SH공사 전경./제공 = SH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국민임대주택 1117가구의 입주자 및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SH공사는 서울 강일·세곡·신내3지구 등 국민임대주택 잔여공가 재공급 단지의 입주자 및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입주자 모집공고문은 오는 23일 오후 3시 SH공사 누리집에 게시된다.

이번 공급은 강일·세곡지구 등 총 21개 지구와 고덕강일지구 13단지·위례포레샤인 등 총 10개 단지의 입주자 퇴거 및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잔여 공가 입주자 184가구와 예비입주자 993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모집분의 전용면적별 평균 보증금 및 임대료는 △39㎡ 이하 3000만원, 24만원 △49㎡ 이하 5200만원, 33만원 △59㎡ 이하 5900만원, 37만원 △79㎡ 1억2800만원, 52만원이다.

입주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6월 23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상계 장암지구는 거주지 조건 별도 적용)하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다.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 가구 총 자산 3억6100만원 이하, 보유 자동차 가액은 3683만원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전용 50㎡형 미만 주택의 경우 경쟁 시 가구당 월평균 소득 50% 이하인 자를 우선 선정한다. 1순위 조건은 해당 자치구 및 연접구 거주자다.

전용 50㎡형 이상 주택의 경우 주택청약종합저축 납입 횟수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을 24회 이상 납입해야 1순위 조건을 충족할 수 있다

선순위 대상자 인터넷 청약 접수는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SH공사는 고령자, 장애인 등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청약자를 위해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SH공사 사옥 2층 대강당에서 방문 접수를 진행한다.

후순위는 다음달 19일 인터넷으로만 접수 가능하다. 선순위 신청자 수가 모집세대의 200%를 초과할 경우 진행하지 않는다.

서류 심사 대상자는 오는 8월 4일, 당첨자는 12월 15일 발표한다.

입주는 내년 1월 이후 가능하다. 예비입주자 입주 예정일은 개별 공지한다.

단지 배치도와 평면도, 신청 일정, 인터넷 청약 방법 등은 SH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