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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자유학기제 현장지원단 워크숍’실시..실제적이고 사례중심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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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6. 2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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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충북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 일간 증평 블랙스톤 벨포레에서 자유학기제 현장지원단과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40명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현장지원단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4. 중학교 입학생 교육과정 편성'을 앞두고 학교 현장 지원 위해 △중학교 교육과정 총론 기반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지침 △교육과정 편성에 대한 문해력 키우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중학교 교육과정 현장지원단 역량을 실제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특히, 자유학년제 정책 변경에 따라 2023학년부터 시범 적용중인 진로연계학기 사업 운영 48교 지원을 위해 △진로연계학기 타시도 운영 현황 및 모형 분석 △진로연계학기 운영 사례 발표 및 적용 방안 △진로연계학기 운영 계획서 작성하기 등으로 구성해 진로연계교육의 안정적 전환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도 했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실제적이고 사례 중심 자유학기제 현장지원단 워크숍을 통해 중학교 교육과정과 변화된 자유학기제 운영 방식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지원단 역량 강화를 통해 학교현장에 교육과정이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 마련된 진로연계학기 지원 방안은 진로연계학기 사업 운영교 담당자 대상으로 오는 29일에 '진로연계교육에 대한 이해와 실제적 적용 방안이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며 이 설명회를 통해 진로연계학기 운영이 학교 현장에서 밀도있게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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