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원료인 상주곶감, 국산재료(찹쌀·팥·홍시)를 가미해 남·여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곶감찹쌀떡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곶감찹쌀떡의 당도는 43브릭스(Brix) 정도며 지나친 단맛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곶감의 반건시를 연상케 하는 크기와 모양이다. 곶감은 고혈압 개선과 항혈전 효과, 감기와 기관지염, 숙취 해소 등 몸에도 좋다.
상주시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은 56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법인이다. 해마나 약 800톤의 생감을 수매하고 있으며 작년 49억원의 매출을 올린 지역 대표 유통센터로 이번 곶감찹쌀떡 생산을 계기로 다양한 곶감가공품 출시에 노력하고 있다.
법인은 상주곶감찹쌀떡 시식회에서 확인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이윤호 시 경제산업국장은 "시식회를 통해 상주의 특산품인 상주곶감이 주원료 사용돼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명품 곶감찹쌀떡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