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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6일 서해안·지리산 인근 200㎜ 이상 폭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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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6. 2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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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월요일 전북지역은 정체전선(장마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

이날 현재(오전 4시)까지 전북에는 5~30㎜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다.

전북은 예상 강수량은 오는 27일까지 80~150㎜로 예보됐다. 서해안과 지리산 인근은 200㎜ 이상 내린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진안·장수·임실 21도, 완주·남원·순창·군산·고창 22도, 전주·익산·정읍·김제·부안 23도로 전날보다 2~5도 가량 높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남원·정읍·부안 27도, 완주·무주·순창·익산·군산·김제·고창 26도, 진안 25도, 장수·임실 24도로 전날보다 4~6도 가량 낮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앞바다 1.0~2.0m, 먼바다 1.5~3.5m로 인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좋음'으로 예보됐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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