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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몰, 국내 최초 ‘카우스’ 에디션 작품 라이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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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3. 06. 2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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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진] 카우스 What Party 에디션 작품
팝 아티스트 카우스 'What Party' 작품./제공 = LF
LF몰은 아트 라이브방송 OFM '스피크 인 캔버스'를 통해 세계적 팝 아티스트 '카우스'의 'What Party' 에디션 작품을 국내 최초로 라이브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LF몰 OFM은 오는 27일 오후 8시 스피크 인 캔버스 9회차 방송을 진행한다. 미술품 조각 투자 플랫폼 테사와 협업해 마련한 방송이다. 판매 작품은 테사가 2021년 2월 조각 투자 공모를 진행했던 카우스의 What Party 시리즈다.

테사는 누구나 쉽게 모바일 앱을 통해 블루칩 미술품 분할 소유권을 최소 1000원 단위로 구매할 수 있는 글로벌 아트테크 플랫폼이다. 2020년 4월 서비스 런칭 후 카우스, 뱅크시, 앤디 워홀, 마르스 샤갈 등 글로벌 200위 블루칩 아티스트의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What Party는 미쉐린 타이어의 마스코트에서 영감을 받은 카우스의 캐릭터 '첨'(CHUM)과 카우스의 시그니처 마크 'XX'가 등장해 특별함을 더했다. 총 100개 한정판으로 제작됐으며 LF몰 라이브를 통해 7점 작품을 개별 판매한다.

방송에는 우리나라 1세대 전시해설가이자 미술 애호가 김찬용 도슨트, 테사 아트 애널리스트, KAWS 컬렉터 등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예술 전문가들의 관점으로 작품을 해석하는 시간도 갖는다.

LF몰 관계자는 "올해 초부터 꾸준히 아트 라이브방송의 저변을 넓히고 있는 LF몰 OFM이 카우스의 원화 작품을 국내 최초로 판매하는 첫 라이브 채널이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프리미엄 문화생활을 즐기며 취향과 경험을 중시하는 LF몰의 기존 고객뿐 아니라 평소 카우스 작품을 수집하는 컬렉터와 젊은 미술 애호가에게도 명작을 소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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