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하는 환경 조성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6010013575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3. 06. 26. 20: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626200207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왼쪽 세 번째)이 26일 오전 영등포구 영등포동 영중초등학교 앞에서 시간제 차 없는 거리 시행 관련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26일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최 구청장은 이날 영등포구 영등포동 영중초등학교 앞에서 시간제 차 없는 거리 시행 관련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이경아 영중초등학교장, 조창배 영등포경찰서장 등이 참석했다. 최 구청장은 통학로 시작점에서 상하식 볼라드를 올려 차량 통제를 개시하고, 안심 통학로 조성 캠페인을 전개했다.

영중초 차 없는 거리는 영중로27길 3 도로에서 40m 구간이며, 8시 20분부터 9시까지 차량 통행(휴교일 제외)이 금지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안심 통학로 조성은 안전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사업"이라며 "차 없는 거리 시행,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등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보다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