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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관계자는 "방송 1시간 동안 약 9500명이 예약을 완료했으며 이를 주문 금액으로 계산하면 약 60억원의 취급액을 달성한 것"이라며 "이 같은 결과는 애초 예상 목표 대비 약 50%를 뛰어넘는 성과"라고 설명했다.
SK스토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엔데믹(코로나19 풍토병화) 등으로 인해 해외 여행이 풀리고 있는 데다, 고금리·고물가 등이 겹치면서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분석했다.
또한 앞으로도 해외 여행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보고 후속 상품을 선보인다. '엔저(엔화 약세)'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오는 29일 자체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방송 'SK스토아 쇼핑라이브'를 통해 오사카·교토 여행 상품을 판매한다.
시장 상황을 분석하며 일본과 동남아 지역 외에도 중국, 남태평양 등의 여행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판수 SK스토아 커머스사업1그룹장은 "이번에 선보인 동남아 여행 상품의 실적을 이어가기 위해 일본 등 최근 인기 여행지로 구성된 후속 상품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