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는 지난달 25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열린 '2023년 제1차 임시총회'에서 제25대 회장에 박한상 대표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박 대표는 지난 26일 경상북도회원사 대표와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공식적으로 제25대 회장으로 임명됐다.
그는 취임식 후 회장실에 방문해 제25대 회장 업무 인수 서명식에 참석했다. 앞으로 그는 4년 임기 동안 경상북도 건설산업 발전에 헌신할 예정이다.
박 대표는 1990년 5월부터 KBI건설(당시 갑을건설) 대표를 맡으며 건설사업의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중소건설해외진출협의회 회장으로 대·중소업체간 동반성장 및 한국건설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08년과 2016년 대통령 표창, 2014년 산업통상부장관 표창, 2013년 철탄산업훈장 수상 등 정부로부터의 인정을 받았다. 2001년 건설공제조합 대의원을 시작으로 2003년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 대의원, 2012년 중소건설해외진출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박 대표는 "과거에 이보다 더 어려운 건설업계의 위기상황도 하나로 뭉쳐 굳건히 이겨 냈듯이 회원사들 모두 위기를 기회로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