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산시의회, 제277회 제 1차 정례회 폐회..총 36건 부의안건 처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7010014203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6. 27. 15: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627154742
오산시의회가 27일 연 제27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모습/제공=시의회.
오산시의회는 27일 제27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21일간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회기 동안 개최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조례심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돼 처리된 총 36건 부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총 21건 조례안 가운데 '오산시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조례안'등 19건은 원안가결 됐으며 '오산시 평생교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 조례안은 수정의결 됐다.

또한 '2022회계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 승인안'과 '2022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은 원안가결 처리했다.

특히 이번 정례회 기간 중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진행된 행정사무감사는 송진영 위원장이 진행, 시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재단 및 공단등 산하기관 대상으로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감시와 견제 역할에 수준 높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를 본회의에 보고해 채택했다.

이 밖에도 '공유재산 오산 남부 종합사회복지관 내 영구시설(충전시설) 축조 동의안' 등 7건 동의안은 원안가결 됐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전도현 의원이 "세교3지구 반도체 소부장 산업단지로 육성"에 대한 7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