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등포구, 대림1동 ‘조롱박 작은도서관’ 27일 개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7010014349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3. 06. 27. 17: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어린이·유아·청소년도서 등 비치
북 큐레이션, 열람실, 다목적실 조성
clip20230627170813
영등포구 조롱박 작은도서관 /제공=영등포구
서울 영등포구가 대림1동 조롱박마을 내 '조롱박 작은도서관'을 27일 개관했다.

조롱박 작은도서관은 연면적 198㎡, 지상 3층 규모로 신대림초등학교에서 도보 2분, 대림중학교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인근 주민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접근성도 높다.

도서관 1층은 어린이·유아도서, 신간 등을 독자에게 소개하는 북 큐레이션(Book Curation), 2층은 청소년·성인도서 열람실, 3층은 다목적실(프로그램실)이 자리한다.

구는 조롱박 작은도서관 개관 행사로 메시지 트리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 선착순 100명에게 반려 식물 키우기 키트를 증정하고 반려 식물 관련 북 큐레이션을 열었다.

조롱박 작은도서관의 운영 시간은 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토요일은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일·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

차해엽 미래교육과장은 "조롱박 작은도서관이 도서관 본연의 기능을 넘어 주민들의 문화와 여가,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독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