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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양송이 크림수프 △베이컨감자 크림수프 △단호박 크림수프 등 총 3종이다. 유크림과 국내산 우유로 만든 크림소스에 단호박 등 채소와 귀리 등 곡물을 담았다. 전자레인지에서 1분 20초(700W 기준)를 조리하면 맛 볼 수 있다.
회사 측은 "지난해 상품죽을 쌀 가공 브랜드 '햇반'으로 편제하며 소프트 밀 솔루션 전문 브랜드로 변경한 데 따른 첫 행보로 이번 신제품 3종을 선보인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3년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액상수프 시장규모가 약 두 배 성장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서다. 회사는 이번 신제품을 앞세워 시장 확대를 견인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회사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부터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 시식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