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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회사는 경동시장 환경 개선을 위한 첫 번째 활동으로 지난 25일 스타벅스 파트너들과 경동시장 상인연합회는 경동시장 내 주차장 출입구 도색 작업을 진행했다.
앞서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해 12월 경동시장에 위치한 경동극장을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경동1960점'을 개점했다.
해당 매장은 이익공유형 매장인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 5호점'으로 운영 중인데, 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품목당 300원씩 적립해 경동시장 지역 상생 기금으로 조성하고 있다.
또한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 경동시장상인연합회, 케이디마켓주식회사과 함께 4자간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인프라 개선 등 상생 활동을 전개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앞으로 스타벅스 코리아는 연내 동반위와 함께 △시장 공용 시설의 노후화 간판 재 설치 △시장 내 본관·신관·별관의 도색 작업 및 공용 시설 개선 등에 나서며 소비자들이 경동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